블로그 전문 “이글루스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블로그 전문 “이글루스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새로운 보금자리,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?
포털블로그와는 다른, 이글루스만의 기능,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.

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.
2004년,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.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‘ 밸리’와 ‘마이’,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‘렛츠리뷰’,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,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!

첫째,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,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!
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~
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!

둘째, 일촌, 친구,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‘친구맺기’ 기능이 필요하시면!
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.
이글루링크를 하시면,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.

셋째, 카테고리별 공개/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.
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.
카테고리별 공개/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
넷째, 도움이 필요할 땐,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.
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,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,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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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은주 | 2009/02/19 15:39

11월

11월이다...
여긴 여전히 덥지만
쇼핑몰마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화려하고...
오차드 거리도 형형색색의 장식들이 빛을 발하고 있다.
3번째 맞는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.
이렇게 쨍하고 더운데 크리스마스라니...
3년이나 되었지만
여전히 가당치 않게 느껴진다.
자고로... 연말은....
정신 번쩍나게 찬바람 쌩~ 불고...
흰눈도 살짝 내려주고...
밤도 길어지고
그래야... 제 맛인데 말이다....
흠...
그래도... 더운 곳이건 추운 곳이건... 시간은 흐르고 또 한해가 저물어 간다.
이제 D-46.

by 은주 | 2006/11/14 11:55 | 사소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0)

재충전....

오랫만에 줄줄이 빨간날이 늘어선지라....
뿌연 싱가폴을 떠나 콧바람을 쐬고 왔다.
파란 하늘... 파란 바다를 보니... 마음까지 상쾌하구나....
이 약효가 언제까지 지속되려는지는 모르지만
어쨌든... 으쌰으쌰....

by 은주 | 2006/10/31 11:28 | 사소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
오늘의 결심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한가?

얼마전에 잠깐 생각해봤는데
어릴땐 책을 읽다가 맘에 드는 내용이 나오면 다이어리에 빼곡히 옮겨 적곤 했었다.
그래서 가끔 다이어리를 꺼내들면 그 내용들 덕분에 심심치 않았고
가끔은.. 아.. 내가 이런 책도 읽었구나... 그래... 그런 내용이 있었지... 하고 생각할 수 있었다.
그런데.. 언제부턴가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 나와도 '나중에 적어야지'하고 잊어버리고... 하면서
내 다이어리엔 더이상 내용이 늘어나지 않게 되었다.
이렇게 되니 안타까운 것은...
읽은 내용이 그냥 잊혀져가고... 나중엔 어떤 책을 읽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고...
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고 했던가...
올해에도 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데...
뭘 읽었더라... 기억이 가물가물하다.
그래서.... '오늘의 결심' ㅋㅋㅋ
이제부터라도 뭘 읽으면 좀 기록을 남겨봐야 할 것 같다.
점점 사그라지는 나의 기억력을 위해서... ^^;;;

by 은주 | 2006/07/25 10:42 | 사소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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